드라마 매주 토~일 밤 9시
그녀들의 사랑과 행복이 한순간에 사라질 위기에 직면한 순간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
자신이 사랑해 온
이태곤을 어린 애가
빼앗아 갔다는
시기 질투심때문이다!
내 남자를 감히
빼앗아가?에이~
머리털을 뽑아 버리겠다!
모 이런 거...ㅋㅋ
김보연 완전 사이다네요!!👍👍
어떤 연기도 찰떡소화시키는 김보연배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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