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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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중도 표심 쟁탈전 심층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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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7 관*자 조회수 332 |
[주요발언] 이강윤 시사평론가 “토론이라기 보다 설명회에 가까웠다” “안철수의 열렬한 지지층, 혼란스러운 상황에 남아있다” “이번주 내 安의 태도 결정이 효력 있을 것” “安, 이번 주 넘기는 상황 바람직하지 않다” 이봉규 시사평론가 “TV토론회, 잘해야 본전인 게임이었다” “대통령 자질면에서는 좀 보여준 면이 있다” “安, 文한테 한 방 먹이면서 명예롭게 퇴진한 것” “文이 안철수를 찾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권력이다” 배성규 기자 “면접 자체 방식이 짜여진 듯한 느낌 줬다” “전체적으로 朴이 안정된 면은 보여줬다” “安, 지원 시기는 늦추면서 결국 손은 들어줄 것” “安, 패자의 딜레마에 빠져 있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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