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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남침용 땅굴의 의혹과 진실 전격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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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4 관*자 조회수 485 |
<땅굴전문가 이종창 신부> 구리는 北 남침땅굴 ‘6호 노선’에 포함 구리 땅굴 외 연천리, 묵현리 땅굴도 존재 군부대 밑에 시추작업해서 땅굴 확증 잡았지만, 연합사에서 부정 온천 50~60개 발견한 전문가 입장에서 볼 때 땅굴 존재 확실 국방부가 요청하면 땅굴 발견하는 데 협조할 것
<남굴사 대표 김진철 목사> 국방부, 진정성이 있는 시인 23년 동안 국방부와 남굴사 장거리 땅굴 유무로 치열히 싸워 땅굴 제일 처음 찾은 사람이 박정희 전 대통령 땅굴 탐사 장비 70년 대 사용하던 노후화된 장비 군은 그동안 北이 물, 버럭, 공기 처리 기능 없어서 장거리 땅굴 못 판다고 생각 23년 동안 北은 마음 놓고 장거리 땅굴 팠다 구리 위 묵현리에서도 엄청난 폭음 소리 들려 구리에서 확실한 물증 잡았으면 연천땅굴 드러내서 공개해야 북한, 오성산을 최고의 성지로 여겨 이종창 신부의 기술로 전국 50~60개 온천 찾아내 이제 이종창 신부 대하는 국방부의 태도 바뀔 것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北의 2군단, 5군단에서 땅굴 작업 파주, 연천, 철원은 2군단, 5군단 지역 北 입장에서는 21세기기 때문에 땅굴을 파야 한다 조기경보통제기, 골짜기에 움직이는 물체까지 탐지 현재 北 특수부대 20만 명 구리 인근에 한국 특수전 사령부 존재 수색역에는 국방대학교 위치하고 있다 北이 순식간에 청와대 등 한국 심장부 장악 위험성 있어 北 5군단, 김정은이 현장지도까지 다녀온 곳 北 5군단, 방사포 추가 배치, 포 사격 2~3배 많이 해 北 5군단과 2군단은 한국 전면남침에 중요한 부대 오성산, 김정일과 김정은 모두 방문 오성산은 6.25당시 남북의 전략적 요충지 北, 산 속에 땅굴을 파서 비행장 만들기도 해 베트남은 수비 위해 北은 공격 위해 땅굴 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