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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유병언 변사 미스터리 내막 심층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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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30 관*자 조회수 388 |
<허정무 前 세모해운 선장> 핵심조력자 자수, ‘짜놓은 각본’이라면 어색한 부분 많아 보여 양회정, 누군가 유병언을 살해 했다면 가담 안 했을 것 유병언, 매실 밭서 자살했을 가능성 낮아 <이청 前 세모유람선 선장> 양회정 진술, 상당 부분 거짓말인 듯 양회정, 정말로 자수하려고 했다면 기자와 인터뷰 안 했을 것 양회정, 진술과 다르게 외부세력과 접촉 했을 것 5월 23일·24일 사이, 유병언 죽음 관련 의문의 사건이 터졌을 것 유병언, 나이에 비해 치아 상태 좋고 금니도 상당수 있어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 유병언 측근, 자연사·자살 아닌 것에 방점 두고 있어 검경·국과수, ‘유병언 사망 시점’ 제대로 입증 못 하고 있어 양회정, 정부에 날 서 있는 특정 주간지와 인터뷰…의문 양회정 특정 주간지와 인터뷰, 알리바이 형성하기 위함일 것 양회정, 외부 세력과 결탁해 ‘유병언 사건’ 진실 숨기고 있어 양회정, 장례식 등 cctv 곳곳에 포착…의도된 행동일 것 신씨의 반복되는 진술, 믿을 만한 진술인지 의문스러워 양회정, 진보적 매체와 인터뷰한 특별한 이유 있을 것 양회정, 안전장치로써 진보 매체와 인터뷰 했을 것 양회정, 매체와 개인적으로 접촉해 인터뷰할 영향력 없어 지문·DNA 만큼 중요한 ‘유병언 아랫니’ 의혹 파헤쳐야 ‘유병언 사망’ 의혹 제기해야 할 구원파가 침묵…진실 무엇인지 파헤쳐야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 조력자들, ‘새벽 6시’ 정시에 자수…의문 가져야 할 것 조력자들 ‘자수 타이밍’, 계획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핵심조력자들 자수 전 체계적인 교육·훈련받았을 것 줄줄이 핵심조력자 자수, 체계적인 ‘계획 자수’ 가능성 보여 양회정, 전주로 도주 후 ‘유병언인척’ 했던 점 의문스러워 적극적인 측근들 자수, 구원파 내 상당수 ‘유병언 사망’ 알고 있었을 것 시체서 발견된 번데기 껍질, 한 장소에서만 발견 돼…의문스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