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보수 논객 전원책 변호사가 진행하는고품격 시사 토크쇼 시즌 2
정치권의 정쟁 정략에서 벗어나 국민의 삶에 직접 영향을 주는 정책을 분석하는
살아있는 정치 비평 프로그램을 지향한다.
폴리페서보다 언론패널들이 백배는 더 문제 많은 인간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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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안*희 조회수 186 |
매일같이 막말 쏟아내고. 겉으로는 중립인 척 하지만, 이미 각 정당들과 다 선이 닿아 있고, 그 당들의 이익만을 대변하고 있으면서. 그러면서 뻔뻔하게 사회의 통합과 정의를 운운한다. 윤창중, 정미홍등이 아마도 그들의 롤모델인가보다. 아직까지의 종편의 편파적인 시사토크가 정말 역겹고.(그리고 이제와서 통합하라고?) 그들의 말바꾸기 신물난다. 지난번 대선에 수많은 폴리페서들이 박근혜쪽에 섰을때는 가만 있다가 이제는 야당쪽에서 영입하니까 문제라고 뻔뻔하게 지적하고 있는 철면피들. 진짜 종편과 종편패널들은 국민통합을 위해서라도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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